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성범죄자 532명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소년위원회는 미성년자의 성을 사고 판 532명의 이름과 나이, 생년월일, 주소, 범죄사실 요지 등 신상정보를 관보와 16개 시도 본청 게시판, 청소년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이 공개된 사람들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강간범이 210명, 강제추행 156명, 성매수 94명, 성매수 알선 68명 등입니다.
또 남자가 507명으로 전체의 9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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