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의 시민단체들은 수원 시내 각급 학교의 급식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급식 재료로 국산 농수산물을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급식조례'를 청구했습니다.
수원 YMCA가 주축이 된 학교 급식 개선 조례 제정 수원운동본부는 시민 2만여 명이 서명한 청구인 명부와 함께 자체적으로 마련한 조례안을 20일 경기도 수원시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는 60일 이내에 시 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하게 되며, 시 의회는 심의를 거쳐 조례 제정 여부를 최정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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