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은 "6.15 민족통일대축전 기간에 정동영 장관의 대통령 특사자격 방북이 이뤄지고, 이산가족 상봉을 비롯한 인도주의적 문제가 해결된 만큼 추가비료 15만톤을 제공할 여건이 조성됐다"며 비료추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개성에서 열렸던 남북 차관급 회담에서 20만톤 비료지원에 합의하고 북측이 추가 지원을 요청할 경우 검토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개성에서 열렸던 남북 차관급 회담에서 20만톤 비료지원에 합의하고 북측이 추가 지원을 요청할 경우 검토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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