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호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의 장남 동학씨가 17일 태국 방콕의 한 콘도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신격호 롯데회장의 조카인 신씨는 17일 오전 태국 방콕의 한 콘도 6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부회장의 2남1녀 중 장남인 신씨는 롯데에서 어떤 직책도 맡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경찰은 신씨가 발을 헛디뎌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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