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51.96달러로 전날에 비해 1.19달러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날 53.78달러에서 3.03 달러 오른 56.81달러를 기록, 지난 3월 18일의 55.91달러에 이어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웠습니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도 배럴당 58.66달러로 전날보다 2.07달러가 올라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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