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5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강남구 삼성동 해청1단지 40평형 이상 일부 평형의 당첨자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금융결제원은 일부 평형의 입주자 모집 절차를 중단하라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41평형 3가구와 41.2평형 6가구, 45.2평형 1가구 등 10가구에 대한 당첨자 발표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 일부는 최근 동호수 추첨의 문제를 거론, 분양에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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