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총리, "공론화 거쳐 부동산 대책 수립"

이해찬 총리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 가격 급등현상과 관련해 강남과 분당등 일부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며 "부동산 대책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한 공론화를 거친뒤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7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부동산 대책은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현 정부와 교감을 갖고 귀국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전 교감이 없었던 것은 물론이고 김 전 회장이 어디에 있었는지도 알지 못했다고 대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