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지능형 로봇산업 발전전략 워크숍'에서 우리나라의 로봇 산업을 오는 2천13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능형 로봇을 2백억 달러 규모로 수출해 세계시장 점유율 15%로 세계 3대 지능형 로봇 기술강국에 오르겠다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17일 행사에서는 산자부가 지원한 지능형 로봇 '휴보'와 정통부가 개발한 로봇 '마루'가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이 연출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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