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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등 7개사업자, 누리사업 추가 선정

올해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지방대 역량강화사업인 누리사업에 경상대와 충남대, 동신대등 모두 7개의 대학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누리사업 지원 대상은 모두 119개 사업단으로 늘어나면서 예산규모도 연간 2천400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누리사업은 지난해부터 5년간 1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등이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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