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러시아 극동지방 구제역 발생...격리 조치

지난해에도 돈우 2천마리 폐기

중국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러시아 극동 아무르 지방까지 퍼져 해당 지역에 무역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고 현지 비상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구제역이 아무르 지방 부세 마을에서 발생했으며 이 지역에 격리 조치가 내려졌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르 지방에서는 지난해 여름에도 구제역이 발생해 감염된 소와 돼지 2천마리 이상이 폐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