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음주단속 정보제공 사이트' 경찰 수사착수

경찰의 음주 단속정보를 미리 알려주겠다며 유료 회원을 모집한 인터넷 업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다음달 4일부터 경찰 음주단속 정보를 제공한다는 광고를 내 월 9천9백원의 유료 회원 7천여명을 모집한 인터넷 업체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의 주소가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고, 회원 가입때 '약관'을 볼 수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이 업체가 전형적인 사기 행각을 벌여온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