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음주 단속정보를 미리 알려주겠다며 유료 회원을 모집한 인터넷 업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다음달 4일부터 경찰 음주단속 정보를 제공한다는 광고를 내 월 9천9백원의 유료 회원 7천여명을 모집한 인터넷 업체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의 주소가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고, 회원 가입때 '약관'을 볼 수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이 업체가 전형적인 사기 행각을 벌여온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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