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천, 생태하천으로 변신…오늘 밤 개통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5 1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건천이었던 서울 송파구 성내천이 5.1킬로미터에 달하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돼 15일 저녁 8시반에 개통됩니다. 지난 2천2년부터 진행된 복원공사에는 모두 90억원이 투입됐으며 앞으로 하루 2만톤의 한강물과 지하수가 흐르게 됩니다. 송파구는 "성내천이 자연을 체험하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도심속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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