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소속 송영선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다른 국적을 선택해 병역면제 조치를 받은 병역의무자가 2003년에 7천17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에도 6천7백여명, 올해는 5월 말 현재 2천108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5년간 2만2천명"
2003년 7천여 명으로 '최대'
지난 5년동안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국적을 취득해 병역을 면제받은 사람이 2만 2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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