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아파트는 오는 11월 만 4천여 가구가 동시에 분양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토지 정리작업이나 기반 시설 공사는 분양 때까지 마무리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분양과 동시에 착공에 들어갈 수 있는 물량은 전체의 13%인 천9백여 가구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물량의 착공시기는 내년 4월에 2천4백여 가구 10월에 4천9백여 가구, 11월에 3천5백여 가구, 마지막으로 12월에 천5백 가구 등 입니다.
분양시기는 모두 같지만 착공시기는 최장 1년 이상 차이가 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착공시기가 차이가 나는 만큼 입주시기도 1년 이상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판교 청약자들은 아파트를 고를 때 입주 시점도 함께 따져서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아파트 계약금은 분양 때 내지만 중도금부터는 골조 공사 진행 일정에 따라 내게 돼 있습니다.
늦게 입주하는 아파트에 당첨될 경우 계약금을 내고 1차 중도금을 내기까지 1년 이상 터울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자금계획을 짜야 할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