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조는 대의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KBS 위기를 불러온 무능 경영에 대해 경영진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안건을 찬성 100, 반대 53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대의원대회 직후 진종철 위원장등 일부 노조원은 삭발한뒤 사장실이 있는 KBS 본관 6층에서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KBS노조, 경영진 사퇴 요구 결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가 14일 오후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 요구를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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