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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아파트용지 분양 평균 '25.8대 1'

판교신도시의 아파트 용지 분양에 건설업체 284개사가 몰려 25.8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4일 들어온 분양 신청 예약금만 1조 8천억원대에 이르렀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14일 판교 아파트 용지 11필지에 대한 분양 신청 접수결과 건설업체와 재무적 투자자 등 모두 284개사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같은 일부 대형 업체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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