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위헌 판결을 이끌어낸 이석연 변호사는 최근 검찰과 마찰을 빚은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나 행담도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동북아시대위원회와 같은 대통령 산하 각종 위원회의 활동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헌법과 법률 어디에도 대통령 소속위원회가 행정부처의 일에 간섭하고 부처를 대신해 정책사항을 발표하라는 규정은 없다면서 이는 헌법은 물론 정부조직법에도 위배된다"고 말했습니다.
행정수도 위헌 판결을 이끌어낸 이석연 변호사는 최근 검찰과 마찰을 빚은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나 행담도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동북아시대위원회와 같은 대통령 산하 각종 위원회의 활동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헌법과 법률 어디에도 대통령 소속위원회가 행정부처의 일에 간섭하고 부처를 대신해 정책사항을 발표하라는 규정은 없다면서 이는 헌법은 물론 정부조직법에도 위배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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