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13세 초등생까지 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4 16: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내연녀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39살 김모씨가 충북 진천군에서 13살 소녀를 살해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14일 충북 진천군 백곡면의 한 야산에서 이 동네에 사는 13살 최모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고향 후배의 집에 놀러갔다가 후배의 딸 최양을 데리고 나간 뒤 최양을 숨지게 하고 야산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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