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숨겨놓은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찰 조사를 통해 추가 혐의가 드러나는 대로 현재 진행중인 소송과 별도의 민사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김우중 전 회장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김 전 회장이 분식회계 등을 통해 금융기관에 입힌 피해를 최대한 만회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도 지금까지 10개 금융회사와 ㈜대우 등 11개 기관을 통해 김 전 회장 등 임원과 대우그룹을 상대로 지금까지 모두 23건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해놓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