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이죽' 어린이집, 학부모 출입 저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3 17: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먹다 남은 음식으로 꿀꿀이죽을 끓여 아이들을 먹인 서울의 한 어린이집이, 파문이 확산되자 사설경호업체 직원들을 동원해 학부모들의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2시쯤 학부모 십여명이 교육비 반환을 요구하며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나 경호업체 직원 세 명이 출입을 저지했습니다. 학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대화 중재를 시도했으나 어린이집 원감이 면담을 완강히 거부해 결국 물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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