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의 지자체 감사를 두고 공무원 조직간에도 이견
전공노(전국공무원노동조합)는 감사원의 감사를 수용하라는 입장이고,
전공연(전국공무원노조 총연맹)은 지자체의 고유사무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지방자치제도 본연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반대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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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는 3단계로 나눠 39개 자치단체에 대해 이뤄질 예정
1단계(10일간): 서울 강동구, 강서구, 관악구, 도봉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중랑구 등(48개)
2단계: 서울 강남구, 강북구, 광진구, 구로구,금천구, 노원구, 동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48개)
3단계: 부산광역시, 부산 해운대구, 부산진구,사하구, 금정구, 서구, 남구, 영도구, 중구, 대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수성구(49개)
전국 250개 자치단체 가운데 105개 기관은 서면 조사로 대체하고 나머지 145개 기관은 현장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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