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 강북 구청은 먹다 남은 음식물로 급식용 죽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먹인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과태료 백만원을 부과하기로 하고, 경찰에 고발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어린이집은 최근 몇 달 동안 먹다 남은 김밥과 돈가스, 떡 등으로 죽을 끓여 원생들의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여온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8뉴스>
서울 강북 구청은 먹다 남은 음식물로 급식용 죽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먹인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과태료 백만원을 부과하기로 하고, 경찰에 고발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어린이집은 최근 몇 달 동안 먹다 남은 김밥과 돈가스, 떡 등으로 죽을 끓여 원생들의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여온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