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중 발행 예정인 새 5천원권의 도안 뒷면이 현재의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의 초충도로 바뀝니다.
또 앞면의 율곡 이이 초상은 그대로 유지하되 흉배무늬와 벼루 그림이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 몽룡실과 검은 대나무로 변경됩니다.
크기도 현재의 5천원권보다 가로 14㎜, 세로 8㎜가 줄어들고 위·변조 방지를 위해 보는 각도에 따라 대한민국 지도와 액면숫자, 태극문양과 4괘가 번갈아 나타나는 홀로그램이 부착됩니다.
새 5천원권 뒷면 그림, 신사임당의 '초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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