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과 청담, 잠실 등 고밀도 아파트지구 10곳이 올해 안에 재건축 절차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10개 고밀도 아파트 지구의 개발기본계획안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재건축 추진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건축 용적률은 200%에서 230% 사이가 될 전망이지만, 도로나 공원 등 공공용지를 내놓으면 최대 250%까지 허용할 방침이라고 서울시는 덧붙였습니다.
압구정과 청담, 잠실 등 고밀도 아파트지구 10곳이 올해 안에 재건축 절차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10개 고밀도 아파트 지구의 개발기본계획안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안으로 재건축 추진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건축 용적률은 200%에서 230% 사이가 될 전망이지만, 도로나 공원 등 공공용지를 내놓으면 최대 250%까지 허용할 방침이라고 서울시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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