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역에 폭염이 며칠째 계속되면서 사망자가 속출함에따라 폭염비상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번주들어 케레타로가 42도, 칠판싱고 40도 등 최고 40도가 넘는 폭염이 멕시코 전역으로 휩쓸었습니다.
이런 이상 폭염으로 4명이 일사병으로 숨지고 베라크루스 지역에서는 소 270마리가 몰살하기도 했습니다.
멕시코 기상청은 예년같으면 우기 시즌에 접어들어 하루 한 차례씩 비가 내려야 하는데 올해는 엘니뇨 현상으로 건기가 길어지면서 기온이 급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