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유학 중인 한국인 과학자 안정민씨가 현재 사용 중인 휴대용 배터리보다 효율이 50-100배나 높은 연료전지를 개발했습니다.
미국 남가주대 항공우주공학 박사과정에 유학중인 안정민씨는 9일 발간되는 세계적인 과학잡지 네이처에 현재 사용되는 연료전지보다 크기는 훨씬 작으면서도 효율은 최고 100배나 높은 연료전지 운용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씨가 개발한 연료전지는 충전할 필요없이 오랜 시간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어 휴대폰를 비롯한 휴대용 전자제품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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