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각국 '조류독감 치료제' 비축 분주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가 조류독감이 세계적으로 유행할 경우 최대 700만 명이 숨질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조류 독감 치료제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제약업체인 로슈사는 모두 25개국이 조류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 공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충분한 양의 치료제를 구입한 국가는 호주와 프랑스 미국 등 12개국뿐이며 독감 발생시 대책을 마련한 나라도 50개국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