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안부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급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의 공안검찰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전국 공안검사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공안 전담검사 41명이 참석해 비정규직 법안과 공직선거법 관련 주요 쟁점을 분석하고 선진국의 테러 관련 법안과 수사사례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공안검사들은 또 노동운동 이론가인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과 SK텔레콤 윤송이 상무로부터 각각 '한국노동운동의 이해'와 '미래사회'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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