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회 연속 진출 기대> 우리 축구 대표팀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45분부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쿠웨이트를 상대로 최종 예선 5차전 원정 경기를 치르는 태극 전사들은 '비기기만해도' 조 2위를 확정해 월드컵 본선 6회 연속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죠^^ 우리 팀은 박지성, 박주영을 필두로 중동팀 킬러들을 총 출동시켜 통쾌한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4전 전패로 내몰린 북한은 방콕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 평양 홈 경기에서의 소란 행위로 '제3국 무관중 경기'라는 징계까지 받은 북한은 본선 티켓은 사실상 물건너 갔지만 일본 만은 반드시 꺾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남북한의 월드컵 축구 대장정...동반 승리를 기원합니다. <염동연 사퇴...충격...파장> 열린우리당의 염동연 의원이 전격적으로 당직을 내놨습니다. 염 의원은 문희상 당 의장에 이은 서열 2위의 상임 중앙위원으로...노무현 대통령 측근 그룹의 맏형이자 당내 호남 인맥의 리더이기도 합니다. 염 의원은 특히 당직 사퇴를 사전에 지도부와 일절 상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당 지도부는 당혹감과 함께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경과 파장을 짚어드리겠습니다. <6자 회담 재개 시기는?> 북한이 뉴욕 접촉에서 6자 회담 복귀 의사를 통보해왔다는 미 국무부의 발표에 이어, 유엔 주재 중국 대사도 "앞으로 몇 주 안에 6자 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릴 것"이라며 구체적인 회담 재개 시기까지 언급했습니다. 금강산 관광 백만명 돌파를 기념해 금강산 야영과 승용차 입북을 북한과 합의했다고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이 밝혔습니다. 오늘 열린 통일·외교·안보 분야 대 정부 질문에서는 북핵 문제 해법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김우중씨 귀국 임박>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귀국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입국 시기는 저희 SBS가 단독 보도해드린대로 오는 16~17일 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김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씨가 오늘 출국해, 김우중 전 회장의 귀국에 동행하기 위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명문대 출신에 내로라하는 방송사 PD 출신의 40대 남자가 모교에서의 절도 행위로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기구한 인생 유전의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국산 신차 봇물> 무려 열종이 넘는 국산 신차가 앞다퉈 출시되며, 뜨거운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땅값이 오를 조짐만 보여도 규제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일고 있는 일부 지역의 아파트 값 폭등세...이른바 강남 불패의 현황과 원인을 진단해봤습니다. 8 뉴스는 이 밖에 ▶ 줄기세포 광고..주가 조작 / 최저임금 노동자, 이렇게 산다 / 급성심근경색 당뇨 위험 높다 ▶ 미리 가 본 서울숲 / 日, 교과서 공동 검증 제안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
비기기만해도 확보
<6회 연속 진출 기대> 우리 축구 대표팀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45분부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쿠웨이트를 상대로 최종 예선 5차전 원정 경기를 치르는 태극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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