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8일 6.25 참전 희생자 유골발굴 사업과 관련해 "국방부에 유해발굴사업단을 구성해서 많은 유해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8일 국회 외교 통일 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를 위한 실질 재원대책이 어려워 예우 수준으로 보상하는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다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최근 한반도에 배치된 미국 공군의 스텔스기가 12대가 맞느냐는 질의에 "군사기밀이라 구체적 말은 어렵다"면서 "연간 훈련계획에 따라 한·미간 협의에 의해 배치한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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