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에서도 상영되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카스가 미국영화연구소의 2005년도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스타워즈'는 미래 은하계에서 일어나는 가상의 세계를 최첨단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해 현실감을 높인 영화로, 조지 루카스 감독은 자신의 영화인생 30년을 오로지 6편의 '스타워즈' 시리즈 완성에 바쳤습니다.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9일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열리며, 배우 해리슨 포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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