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대다수는 종교를 갖지 않아도 착한 사람이라면 극락이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유교의 가부장적 특징과 기독교적 창조설 등 종교적 성향도 크게 약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해 1월 한달간 전국의 만 18세이상 성인 남녀 천5백명을 대상으로 '2004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5%가 '종교를 믿지 않아도 착한 사람은 극락이나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18.5%에 그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