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행사 민간대표단의 백낙청 상임대표는 8일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간대표단 규모를 300명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백낙청 대표는 북측이 제안한 전체 3백명의 대표단 규모를 받을 수 없으며 민간대표단만 3백명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남측 준비위는 8일 오후 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전체운영위원회를 열고 민간대표단 300명 구두합의안에 대한 추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6.15 남북 공동행사 민간대표단의 백낙청 상임대표는 8일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간대표단 규모를 300명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백낙청 대표는 북측이 제안한 전체 3백명의 대표단 규모를 받을 수 없으며 민간대표단만 3백명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남측 준비위는 8일 오후 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전체운영위원회를 열고 민간대표단 300명 구두합의안에 대한 추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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