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해킹 피해 '전액 배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8 0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환은행이 인터넷 뱅킹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피해금액 전액을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은 배상위원회를 열고 피해자 김모씨에게 배상금 5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법적 책임 유무와 관계없이 고객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고 도의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피해액 전액을 배상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롤러코스터에서 '딸깍'…"비명 지르며 오열" 40대 추락사 "예뻐라" 무심코 올린 손주 사진…"너무 무서워요" 철렁 열애설도 없던 솔비 "결혼합니다"…상대 배우 정체 '깜짝'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한국, 일본보다 잘살잖아…재산 돌려내라" 경악한 망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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