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한반도에 순환배치하기로 한 뉴멕시코주 홀로만 미 공군기지 소속 F-117 스텔스 전폭기 15대가 군산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스텔스 전폭기가 군산 공군기지에 전개한 것은 재작년 이후 세번째이며, 4개월간 F-16기 전투기와 함께 다양한 작전을 수행하게 됩니다.
앞서 미군측은 스텔스기의 한반도 배치는 유사시 한반도 작전계획과 지형 숙지를 위한 통상적인 것이며 북한에 대한 압박 차원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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