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신지호 교수 등 40여명은 6일 서울에 발기인 모임을 갖고 중도 자유주의적 교육개혁을 주도할 시민운동단체를 다음달 출범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교육개혁의 방향을 상실하고 평등주의적 교육정책을 남발해 교육계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혁신에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강대 신지호 교수 등 40여명은 6일 서울에 발기인 모임을 갖고 중도 자유주의적 교육개혁을 주도할 시민운동단체를 다음달 출범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교육개혁의 방향을 상실하고 평등주의적 교육정책을 남발해 교육계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혁신에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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