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도박용 카드·렌즈 만들어 판 일당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7 10: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기도박용 카드와 특수콘택트렌즈를 만들어 불법유통시킨 혐의로 경찰이 45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39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카드 뒷면에 형광물질로 무늬와 숫자를 표시한 속칭 목카드와 이를 읽을 수 있는 특수콘택트렌즈를 만들어 30명에게 750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 제품을 구입한 사기도박단과 공급책 검거를 위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찡하다" 배달기사 뜻밖 행동 동영상 기사 쫓아가서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동영상 기사 대자 뻗어 "망하게 해줄게"…웃통 벗고 벌인 짓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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