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기업 대기업 최대주주 지분 급증 적대적 M&A 위협 방어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7 0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한 위협이 높아지면서 재벌기업 최대주주 지분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에 이건희 회장 등 10명의 지분율이 25.43%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14%포인트 급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LG 그룹 지주사인 주식회사 LG도 최대주주들의 지분 비율이 3에서 5% 포인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동메달만 따도 신축 아파트…경쟁도 없이 당첨? 동영상 기사 밀린 임금 3억…빨랫줄로 묶고 밟아도 "갈 곳 없다" 동영상 기사 직원 장기에 10cm 구멍 내놓고 "한국 떠나"…대표 결국 동영상 기사 "손절 타이밍도 놓쳤다"…파랗게 질린 개미들 '패닉' 동영상 기사 흉기 난동 현장에 '220만 원'…가방 열자 더 나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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