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이번주는 일하는 날이 하루 줄어서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 같은데요.
날씨도 한 몫 거들겠습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는 서울의 경우 기온이 17-8도 선을 보이면서 선선하고 걸어다니기에 쾌적할 것으로 보이고요.
주중에는 비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한낮의 더위는 고려하셔야겠습니다.
내일(7일)도 서울의 낮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고 모레는 30도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는 비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구름이 있습니다.
비를 뿌리진 않겠지만 내일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일 간간이 구름이 지나가는 날씨 예상됩니다.
울릉도·독도 역시 구름이 많이 끼고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서올 18도를 비롯해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서울 27도, 대구가 30도까지 올라가면서 낮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