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북핵 문제의 유엔 안보리 회부와 관련한 미 정부의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는 미 국방부 고위관리의 말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라이스 장관은 미 국방부 고위 관리의 말이 나온 지 2시간만에 이렇게 밝히면서, 아직은 6자 회담에 대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6자 회담에서 중단한 지 1년째가 되는 6월에, 북한 핵문제에 대한 유엔 안보리 회부 문제가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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