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불법체류자 '노조 설립 신고서' 반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6 07: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 이주노동자들이 제출한 노조 설립 신고서가 반려됐습니다. 노동부는 신고된 자료를 통해 이주 노동자들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대부분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며 이들이 노동 3권을 보장받을 법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시민단체들은 7일 오전 명동성당 입구에서 정부의 노조 불허 방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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