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덕 성균관장이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균관 기관지 유교신문은 최 관장이 크리스토퍼 프라이 독일 보쿰대 교수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자연의 법칙을 깨뜨리는 황 교수의 인간복제 연구에 반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 관장은 또 지난달 27일 열린 성균관유교교육원총동문회 총회에서도 "황 교수의 연구는 생명을 희생시켜 인위적으로 장기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자연의 도리에 위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