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재미교포 39살 도모씨가 지난 1일 저녁 7시쯤 세탁소에 난입한 20대 흑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도씨는 지난 1994년 자신의 세탁소가 강도피해를 본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서 이 흑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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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재미교포 39살 도모씨가 지난 1일 저녁 7시쯤 세탁소에 난입한 20대 흑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도씨는 지난 1994년 자신의 세탁소가 강도피해를 본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서 이 흑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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