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어린이 성추행 혐의가 4개월 동안의 법정공방 끝에 배심원단으로 넘겨졌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로드니 멜빌 판사는, 12명의 배심원단에게 사건을 넘기고, 최고 징역 18년형이 선고될 수 있는 잭슨의 혐의에 대해 공정하고 정직하게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재작년 2월과 3월에 암에 걸린 13세 소년에게 술을 강권하며 납치를 계획하는 등 10건의 어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지만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