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6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정부와 민간에서 제안한 440개 사업 가운데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 51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1개 사업은 독립운동사 대계 편찬과 효창공원 민족성지화 고구려 고분벽화 보존사업, 북관대첩비 반환 사업등이며 이를 위해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위원회 관계자는 "광복60년 기념사업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앞으로 본격적으로 기념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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