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채용 대가 39억 받은 총장 등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3 09: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구지검 특수부는 교수 채용 과정에서 39억 8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북 경산지역 모 대학의 박모총장과 김모 전 부총장 등 두명을 구속했습니다. 재단 설립자인 박 총장은 이사로 있던 김 전 부총장과 짜고 2001년 6월 신모씨로부터 교수채용 청탁과 함께 1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것을 비롯해 지난해 2월까지 모두 42명의 교수 지원자로부터 한명에 5천만에서 1억5천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페스트' 노출 연구원 숨졌다…백악관도 "상황 주시"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찡하다" 배달기사 뜻밖 행동 동영상 기사 쫓아가서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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