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역 수돗물, '먹어도 됩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2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는 강남, 송파, 영등포, 관악 등 남부지역의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수돗물의 탁도와 산, 알칼리도, 염소 함량 등이 모두 기준에 부합됐다"며 "중금속이나 농약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달중 강북, 영등포 정수장의 수돗물에 대해서도 수질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페스트' 노출 연구원 숨졌다…백악관도 "상황 주시"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찡하다" 배달기사 뜻밖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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