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2002년 2월 의회 국정연설,
"북한은 '악의 축'"
-부시 2002년 5월, 사석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피그미-난쟁이-, 버릇없이 구는 아이"
-볼튼 당시 국무부 차관 2003년
"김정일은 전제군주적인 독재자"
-라이스 2005년 1월 18일 상원 인준 청문회
"분명히 이 세계엔 폭정의 전초기지들이 잔존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 쿠바, 미얀마, 이란, 벨라루스, 짐바브웨 등의 세계 모든 압제 받는 사람들 편에 서 있다"
-부시 2월 18일,
"북한은 이라크가 아니다" "북한 상황은 이라크와 다른 상황" "북핵 문제를 우방들과 대책 협의할 것"
-라이스 3월 19일 아시아 순방, 도쿄대 연설
"북한이 주권국가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라이스 3월 20일 한미외교장관 직후 기자회견
"북한이 주권국가라는 것은 사실이다. 북한은 유엔 회원국이며, 우리는 6자회담에서 북한과 협상을 하고 있다"
-부시 3월 23일, 텍사스 기자회견
"나는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며, 이 문제에 관여하는 사람들도 그렇다"고 말했다.(6월 위기설 부정)
-부시 4월 28일, 백악관 특별 기자회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위험한 사람, 폭군, 주민을 굶기고
위협하고 허풍떤다"
"회담 5개국 동의를 전제로 북핵 문제의 안보리 회부 가능"
-앤드루 타드 백악관 비서실장 5월 1일,
"북한은 깡패같은 행동을 하면 세계 다른 나라들이 우러러 봐줄 줄 알지만 (깡패는) 별로 건설적인 지도자가 아니다"(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 직후)
-라이스 5월 1일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모든 종류의 '실질적인'(significant) 억지력을 유지하고 있다"
-리처드 마이어스 합참의장 5월 3일,
"북한이 남한을 침공한다면 한미 연합군이 승리할 것"
-고든 미 국가정보위원회(NIC) 위원장 5월 3일,
"북한은 김정일이 권좌에 있는 한 변함없이 매우 우려스러운 국가가 될 것"
-라이스 5월 9일, CNN 인터뷰
"북한 주권국가로 인정"
-라이스 5월 12일, CNN 인터뷰
"북한은 무서운 정권, 1994년 북미 기본합의문 파기자" 비난
-조셉 디트러니 미 국무부 대북 협상대사, 5월 13일 극비리에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박길연 대사 방문해,
"미국은 김정일 위원장 체제하의 북한을 "주권국가"로 인정하며 공격할 의사가 없다" "핵포기 전제로 휴전상태 종식과 북미관계 정상화 가능성"을 직접 전달, 회담 복귀 촉구
(아사히 신문이 워싱턴발로 보도)
-라이스 5월 26일 블룸버그 인터뷰,
"북한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많은 손해를 봤다" "회담은 6자회담 틀 안에서 해야 한다. 북미 대화라면 미국은 할말이 별로 없다"
-부시 5월 28일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
"새 전투의 시대에 우리는 국가가 아닌 정권 을 겨냥할 수 있고 그것은 테러범들과 폭군들이 더이상 무고한 생명 뒤에 숨어 안전하게 느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한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북한 정권 교체 의지로 풀이됨-연합)
-체니 5월 29일 CNN 인터뷰
"김정일은 핵 개발을 추진하면서 국민의 빈곤에는 관심없는 무책임한 지도자" "경찰국가이자 인구의 과반수가 비참한 빈곤과 영양실조 상태에서 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군사화된 사회를 이끌고 있다"
-부시 5월 31일,
"북핵 문제 외교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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