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지급보증' 보험사 전 직원 기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1 14:48 조회 조회수 개인적으로 금전 거래 관계에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에게 금융권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겠다는 가짜 확약서를 써준 혐의로 대형 생명보험사 직원 유모씨를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2002년 3월쯤, 콘도미니엄 개발사업을 벌이던 한 개발업체가 모 상호저축은행에서 70억원을 빌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보험사가 대출금을 대신 갚아준다"는 확약서를 만들어줘 모두 3백억원대의 허위 지급보증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페스트' 노출 연구원 숨졌다…백악관도 "상황 주시" 죽어가는데 교사는 도망?…생존 제자들이 꺼낸 반전 동영상 기사 지퍼백에 100원짜리…"찡하다" 배달기사 뜻밖 행동 동영상 기사 쫓아가서 '핸드폰 불빛'…"제발 밤엔 가지 마라" 호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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