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는 1일 새벽 1시 반쯤 부산시 우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아들을 차례로 목졸라 살해한 혐의입니다.
장씨는 최근 가족들이 마비증세를 앓고 있는 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내와 자주 싸웠다는 주변의 진술로 미뤄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최근 가족들이 마비증세를 앓고 있는 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내와 자주 싸웠다는 주변의 진술로 미뤄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